박지영이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을 장착한다.
브리지스톤골프는 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영과 용품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박지영은 2015년 신인상을 차지한 12년 차 베테랑이다. KL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수확했다. 2025시즌 종료 후 브리지스톤골프 클럽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새해부터 브리지스톤골프의 241 CB 아이언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박지영은 "박현경, 이예원 등 동료 선수들을 통해 브리지스톤골프 클럽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많이 듣고 접했다"며 "특히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의 정교한 타구감과 안정적인 컨트롤 성능이 용품 교체의 결정적 요인"이라고 밝혔다.
팀 브리지스톤은 박지영의 영입으로 한층 더 강화된 라인업을 꾸렸다. 고진영,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안선주, 신다인, 현세린, 최진호, 정한밀, 장승보 등이 브리지스톤 용품을 쓰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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