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KLPGA 1승 박혜준.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 나선다

글자 크기
‘아리아’ KLPGA 1승 박혜준.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 나선다
‘아리아’ 박혜준이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홍보대사로 나선다.

KLPGA 투어에서 1승을 기록한 박혜준(두산건설·22)이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디클래시는 DNC에스테틱스(DNC Aesthetics)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다.

박혜준은 2022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며, 올해 7월에 열린 ‘제15회 롯데 오픈’에서 KLPGA 첫 정규투어 우승을 달성하였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 가면서 하반기에는 5개 대회 연속으로 탑10에 진입하며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혜준은 “디클래시와 같은 전문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섬세한 제 경기 운영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엔씨 에스테틱스 유현승 대표(왼쪽)와 박혜준이 조인식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는 “박혜준 선수는 필드 위에서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뛰어난 자기 관리로 경기 운영의 꾸준한 성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섬세한 기술력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이라는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협업을 결정했다. ”며 “브랜드 첫 스포츠 홍보대사로서, 이번 협약이 서로의 가치를 더욱 빛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박혜준 선수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박혜준은 필드 안팎에서 보다 안정된 지원을 받게 되며, 2026 시즌 KLPGA 투어 활동과 각종 홍보 활동에서 디클래시 로고가 담긴 의류를 착용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권영준 기자 young0708@sportsworldi.com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