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푸른 장미처럼 고혹적인 자태... 독보적 아우라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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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푸른 장미처럼 고혹적인 자태... 독보적 아우라 발산
김연아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3일 자신의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과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김연아는 블루 로즈를 메인 테마로 한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화려한 장미 모티프의 주얼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범접할 수 없는 여왕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재킷과 블루 스트라이프 드레스, 세련된 트위드 소재의 의상 등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보라색과 푸른색이 오묘하게 섞인 아이 메이크업은 그녀의 깊은 눈매를 더욱 강조하며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김연아 SNS.
커다란 푸른 장미 소품과 어우러진 김연아의 고혹적인 표정은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화보를 완성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퀸 연아다, 블루 로즈가 사람으로 태어난 것 같다, 매번 리즈를 갱신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국가대표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패션 및 뷰티 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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