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홍천, 2026년 충혼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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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홍천, 2026년 충혼탑 참배

사진|강원특별자치도 홍천소방서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는 2일 새해를 맞아 무궁화공원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2026년 병오년 새해 군민의 안전을 기원하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배에는 이강우 서장을 비롯한 간부 12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 30분 충혼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의 애국심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마련됐다.

이강우 서장은 “국민을 위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다 순직하신 고인들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홍천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소방조직이 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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