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새해 첫 날 모친상 비보…소속사 “비공개 장례”

글자 크기
임수정, 새해 첫 날 모친상 비보…소속사 “비공개 장례”
사진= 배우 임수정. 뉴시스 제공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의 어머니는 지난 1일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비보를 알렸다.

소속사는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임수정은 유가족과 함께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