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다른 9등신 드레스핏 공개...“과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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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다른 9등신 드레스핏 공개...“과분한 상”

사진ㅣ이현이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시상식 비하인드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현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시상식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은은한 광택의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드레스는 팬 투표를 통해 선택된 것으로, 이현이는 “가장 많은 분이 골라주신 2번, 돌체앤가바나 드레스를 입었다”며 “골라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사진ㅣ이현이
이어 그는 “또 한 해 열심히 살았다는 격려의 의미로 최우수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현이는 “이 상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모든 분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고 생각한다. 겸손한 자세로 받겠다”고 덧붙이며 공을 주변 스태프와 동료들에게 돌렸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꾸준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힌 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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