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붉은 말' 비주얼 공개…신년 독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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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붉은 말' 비주얼 공개…신년 독서 이벤트 진행
교보문고 2026년 붉은 말 비주얼. 교보문고 제공 교보문고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다양한 신년 독서 계획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보문고는 1일 새해의 도약과 실천을 응원하는 신년 비주얼 공개와 동시에 신년 굿즈, 새해 이벤트를 오픈했다.

윤예지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해 만든 신년 굿즈는 새해 목표를 기록하고 스티커를 활용해 달성 과정을 시각적으로 남길 수 있는 목표 달성 연력 포스터와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신년 행운 부적 카드로 구성됐다.

교보문고의 전자책 구독형 서비스 샘(sam)에서는 2026 말하는 대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겨울 시즌을 맞아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계절 독서 기획 읽는 사람의 카탈로그를 진행한다. 2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 기획은 겨울 독서 큐레이션과 함께 매일 제시되는 문장을 직접 입력해 기록하는 온라인 필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새해 다짐 시즌에 맞춘 2026 새해 계획 대신 세워 드립니다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목표 키워드 두 가지를 선택하면 개인 맞춤형 계획서와 함께 관련 도서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신년 키비주얼은 새해를 향해 다시 내딛는 첫걸음과 전진의 에너지를 담은 이미지”라며 “속도보다 리듬을, 완벽보다 시작을 응원하는 붉은 말의 메시지처럼 전자책, 시즌 큐레이션, 새해 다짐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 독서를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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